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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제는 평창이다! 세계인이 하나되는 그 날을 상상하라!”
문화체육관광부,‘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시상식 개최

- 대상 수상작 ‘다시, 하나’ 등 15편 선정


​▶ 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7년 9월 25일(월)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대학생 광고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서울신문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학생들의 정책 참여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국제행사를 계기로 국민적 염원과 응원을 담은 광고 작품을 통해 국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제는 평창이다!>라는 주제로 작품을 공모하였다.

 대상은 국민 모두의 열정이 하나되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숙원하는 마음을 담은 김준우, 김서영(명지대)의 ‘다시, 하나’작품이 선정되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5백만 원이 수여되며, 이외에도 각 분야 최우수상을 비롯한 총 15개의 작품에 후원사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던 만큼 작년에 비해 올해 많은 작품을 접수받았으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빛난 작품이 많아 수상작을 선정하기 어려웠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의 개최 염원과 함께 국민 화합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상작 전시는 시상식 다음날은 9월 26일(화)부터 10월 2일(화)까지 서울역 3층 전시장소에서 일주일간 진행되며, 대학생 광고 공모전 누리집(www.mcst-ad.co.kr) 내 수상작 갤러리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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