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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6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일보 주최 강원랜드 후원

'2016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

게임, 인터넷, 도박... "중독은 이에요"

 

 

- UCC, 포스터, 웹툰, 체험수기 1598건 응모

- UCC부문, 노태완 님의 '프리센스 스마트' 대상

- 포스터 대상에는 이상원 학생의 작품 영광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2016 중독 예방 공모전의 시상식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32개팀 수상자들과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 세 번 째부터 왼쪽으로 최윤선 부천대 교수,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이사,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원종화 중독관리센터장, 김진욱 평택대 교수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강원랜드 후원한 '2016 중독 예방 공모전'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지난 322일 열렸다.

 

작년 12월 초부터 2월 초까지 UCC(동영상), 포스터, 웹툰, 체험수기 등 4개 부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공모작은 1,598건이었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폰 중독의 폐해를 애니메이션 동화 형식으로 풀어낸 UCC 동영상, 게임과 인터넷 중독을 극복한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낸 체험수기 등 4개 작품이 부문별 각각 대상을 받게 됐다.

 

UCC 부문에선 스마트폰 사용자를 왕자로, 스마트폰을 공주로 의인화해 스마트폰 중독은 예방 가능한 질병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재치 있게 부각시킨 노태완 님의 '프리센스 스마트'가 대상을 받았다.

 

포스터 부문에선 도박 중독자의 무력함을 망망대해에 표류하는 사람에 비유한 이상원 학생의 '도박중독, 당신을 홀로 남게 합니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웹툰 부문에서 우리 일상에 시나브로 침투해 있는 비약물 중독의 문제점을 일깨워 준 김수민님 '(중독: '아직'인가요?)', 체험수기 부문에선 하루 15시간을 게임과 인터넷으로 허비하다가 이를 극복하게 된 경험을 적은 이근민 학생의 '히키코모리, 사람 되다'가 각각 최고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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