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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우리시대 청년, 때론 자신에게 휴식을 주어라!

  

 

 

 

씽커 여러분 방학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방학은 우리에게 가뭄 속 단비 같은 해방감을 안겨줍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하고 토익이나 자격증 준비, 여행 등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중 휴식을 갖는 것을 마치 죄 지은 것처럼 느끼고 스펙을 위해 모든 힘을 투자하고 있는 씽커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휴식을 갖는 것은 게으르고 남들에게 뒤처지는 것이 아닙니다. ‘휴식은 우리가 효과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휴식의 다른 관점

휴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인간을 이해해야 합니다. 인간은 여성, 남성으로 나뉘어 있고 각각 평균 1,400kcal, 1,800kcal의 기초 대사량을 갖고 있습니다. 하루를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기초 대사량이라고 하는데 인간은 유한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생명체입니다.

 

학기 중에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가며 공부와 스펙 쌓기를 하는 씽커들은 아마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루 동안 소비한 에너지는 수면이나 식사 등을 통해 회복하게 되는데 학기 중 씽커들은 회복 기간이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피로를 축적하고 있었습니다.

 

피로가 쌓이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각종 바이러스에 취약해져서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 빈번한 멀티태스킹이 우리의 집중력을 떨어뜨립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휴식입니다.

 

이것이 휴식의 필요성입니다. ‘나에게는 엄격하되, 남에게는 너그러워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기 중에 나에게 엄했다면 방학만큼은 고생 많았던 사랑하는 나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진정한 휴식을 찾아서  

흔히 우리가 생각했던 휴식진정한 휴식이 아니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이 도리어 스트레스를 주고 있진 않나요?

 

학기 중 고생한 우리의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우리는 종종 단식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단식도 있지만 쉬지 않고 일하는 장에 휴식을 부여함으로써 몸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빠르게 하려고 하는 회복용 단식도 있습니다.

 

이를 인용하여 우리는 지친 뇌를 위해 정보단식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TV를 끄고 신문과 책을 덮고, 라디오, 음악, 컴퓨터, 핸드폰을 꺼둡니다. 주변 환경을 뇌가 쉴 수 있게 만들어 정보단식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저 가만히 빈둥거리는 것도 좋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등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필자는 일부러 멍을 때리곤 하는데 이것이 뇌에 휴식을 준다고 믿습니다.

 

진정한 휴식에는 특별한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나를 더 사랑하는 것, 그것이 좋은 휴식아닐까요?

   


 
 

나에게 선물을 주자!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식사하며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많은 사람과 어울릴 수 있게 해박한 지식을 쌓도록 책을 읽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파이팅외쳐서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어 주고, 건강을 유지 하도록 하루 30분씩 꼭 산책하고

-오드리 헵번의 아름다운 유언 -

 

오늘 나갈 진도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진도를 나가고 있는 내가 피곤하진 않은지, 배가 고프진 않은지 보살펴 주세요. 나를 사랑하는 노력을 하다 보면 씽커들이 괜찮은 사람들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진정한 휴식을 남은 방학 동안 꼭 실천하길 응원합니다.

 

김성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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