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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제5회 스토리 공모전 및 제2회 동화공모전 시상

교보문고, ‘5회 스토리공모전2동화공모전시상

 

- 스토리공모전 대상 김펑 작가 <고시맨>,

동화공모전 대상 이재문 작가 <돌프, 시장이 되다

- 900여 편이 응모해 스토리공모전 9, 동화공모전 3편이 수상

- 수상자에게는 총 6,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출판, 방송, 영화 등 OSMU 지원


 

(왼쪽부터 이재문(동화공모전 대상), 이한우 교보문고 대표이사, 김펑(스토리공모전 대상))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www.kyobobook.co.kr)2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5회 스토리공모전2회 동화공모전의 시상식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출판, 방송,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가 

작품을 소개하는 스토리피칭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더스토리웍스, 월간 그래픽노블, 한국학중앙연구원, ㈜홍당무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지난 5 15일부터 7 10일까지 총 900여 편이 응모했다. 응모작은 예심과 본심

전문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스토리공모전 9, 동화공모전 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토리공모전 대상은 김펑 작가<고시맨> 차지했다. 고시생으로 위장한 변호사와 몽유병에 걸린 

고시생의 진실 게임을 다룬 내용으로 이 시대 청춘들의 불안과 고민을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최우수상은 이두온 작가의 <노인들>이 선정됐으며

우수상 ·장편 부문은 고은채 작가의 <아름다울, >, 최영희 작가의 <바람의 현아>, 

우수상 단편 부문은 이준영 작가의 <님아, 그 우주를 건너지 마오>, 조연 작가의 <임수씨, 맛있습니까>,

신두리 작가의 <팔랑귀의 시계>, 김복숭 작가의 <브람스612>, 이지현 작가의 <야광의 구두수선가>가 선정됐다.

 

동화공모전 대상은 이재문 작가의 <돌프, 시장이 되다>가 차지했다

단군 이래 최초의 어린이 시장이 된 돌프의 시정 활동기를 다룬 내용으로 어른들에게도 잃어버렸던 

이상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심사위원으로부터 한국의 로알드 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김미경 작가의 <퇴마 도령과 12지신>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양자현 작가의 

<초원의 명탐정 몽구리>가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은 구성의 완성도, 문장력, 대중성, 소재 및 주제의 참신성, 캐릭터 표현력 등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스토리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0만원

최우수상 1000만원우수상(·장편/2 500만원우수상(단편/5 200만원씩 지급되며

동화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최우수상 300만원우수상 2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종이책이나 eBook으로 출판되고 방송, 영화 등을 추진하는 원소스멀티유즈(OSMU)로 

활용될 예정이며, 교보문고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교보문고 박동옥 스토리사업팀장은 올해 스토리공모전에 신설된 단편 부문에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고, 동화공모전은 전래나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이 많았다

시리즈 형태로 상품화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 중심의 좋은 작품들의 응모가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교보문고 스토리(story.kyobobook.co.kr)에서는 열정과 노력이 담긴 좋은 작품을 소재나 

형태에 관계 없이 연중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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