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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 시상식


여성가족부

2017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주제로 619~9 22 접수

- 11 2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려

- 27개팀 수상

 

 

2017년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 공모전에서 수상자 시상식 후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가 개최한 '2017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학생·청소년 작품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1 2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생작품 공모전에서는 미술부문, 음악공연부문으로 나누어 6 19일 부터 9 22일까지 접수받았으며 통합 최우수 1, 각 부문별 우수 1, 미술분야 장려 16, 음악공연부문 장려 8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금번 공모전의 통합 최우수상 정미현(국민대학교 작곡전공) '또 진달래지다' 라는 작품은 별세하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한 추모시를 바탕으로 작곡한 창작 뮤지컬 가곡이다. 피아노가 전체곡을 이끌어가되 첼로의 중저음과 클라리넷의 차분함이 더하고 여기 김유철 시인의 '또 진달래지다'를 노랫말을 붙여 더 극적이고 섬세하게 곡을 표현했다.

 

 

수상작은 공모전 홈페이지(www.herstorycontest.com)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http://www.hermuseum.go.kr) 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참가가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매년 개최하는 본 공모전은 미래세대를 책임질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내외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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