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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제7회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전 - 영상부문 대상 수상자

 

"테마와 재치가 있는 옥외광고를 소개합니다"

 

 

7회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전

 

 

수상자 Interview

디지털콘텐츠 부문 황혜림, 윤태혁, 정예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곽임근)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옥외광고문화 인식개선과 아름답고 조화로운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전'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7회 공모전 수상자 중, 디지털콘텐츠 부문의 대상을 차지한 영예의 수상자를 만나 수상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7회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전에서 디지털콘텐츠 부문의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영상을 만들며 추억도 쌓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추가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큰 영광입니다.

 

 

수상작 동인천 삼치거리(개성넘치고 재미있는 간판거리)‘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으셨는지요.

동인천 삼치거리는 간판 등의 옥외광고가 단순히 한 가게의 홍보수단이 아니라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테마와 재치가 있는 옥외광고는 거리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도시경관의 일부이며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간판거리인 동인천 삼치거리를 주제로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어떠한 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공모전에 도전하면서 영상촬영기술과 편집기술이 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추억을 얻을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위 사물을 좀더 주의 깊게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리의 무수히 많은 간판 등의 옥외광고를 보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목적과 상황에 따라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는 간판뿐만 아니라 주위 사물을 관찰하며 보다 심도 있는 눈을 키우고 싶습니다.

 

 

바람직한 옥외광고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옥외광고는 가게,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직한 옥외광고는 각각의 옥외광고물들이 주위 조형물과 조화를 이루며 지역의 특색을 살려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공모전 참가자들을 위해 당선 팁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옥외광고가 눈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면 저것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어떻게 바꾸면 더 좋을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과정을 거친다면 틀림없이 좋은 추억과 함께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콘텐츠 공모전>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콘텐츠 공모전은 옥외광고문화 인식개선과 아름답고 조화로운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곽임근)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공모전입니다.

2016년까지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전으로 사용해 오던 공모명을 올해 2017년부터는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콘텐츠 공모전으로 변경하며 공모분야를 확충하였습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

한국옥외광고센터는 지난 2008530일 옥외광고의 획기적 개선 및 관련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식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 그동안 각종 국제행사 지원, 자치단체 간판개선사업 지원 및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확산, 옥외광고 종사자 및 공무원 교육, 옥외광고 관련 정책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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